작성일 : 09-12-24 11:33
친구에게
글쓴이 :
김진균
조회 : 7,356
친구야
이제 마음을 편하게 하여라
너의 깊은 마음을 알지는 못하지만 ...
보고싶구나
좋은데서 잘지내
얼굴보러 한번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