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아버지...
하늘나라에서도 편안하시죠?
하늘나라에 가신지도 벌써 1년이 되었네요.
어제 가족들과 교회 교인들이 드린 추모예배와 맛난 음식들..
잘 받으셨는지요..
저희들 다 잘있습니다.
아버지의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지는군요..
영혼의 안식처에서 편안히 계세요.
조만간 찾아뵐께요..
아버지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