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12-21 14:13
하늘나라에서 편안히 계시죠?
 글쓴이 : 서동열
조회 : 7,479  

그리운 아버지...

하늘나라에서도 편안하시죠?

하늘나라에 가신지도 벌써 1년이 되었네요.

어제 가족들과 교회 교인들이 드린 추모예배와 맛난 음식들..

잘 받으셨는지요..

저희들 다 잘있습니다.

아버지의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지는군요..

영혼의 안식처에서  편안히 계세요.

조만간 찾아뵐께요..

아버지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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