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거 같아요
12일에 삼촌한테 갔다 온다는거를 까먹어서... 죄송해요ㅜ.ㅜ;;
오늘이 삼촌 기일이네.. 에휴~
삼촌 나 많이 기다렸을텐데.. 1년에 한번있는 삼촌 기일 누가 챙겨줄수 있다고
에효 ~ 삼촌한테 너무 많이 미안하네요
아빠 나 되게 미웠지?? 아빠도 이제 삼촌 챙겨 주지 못하는데..
나라도 챙겼어야 하는데... 정말 죄송해요
삼촌한테 죄지은게 너무 많아서 생각날때 마다 정말 가슴이 아파와요
정말 조카가 그럼 안되는거 였는데... 삼촌한테 정말 정말 미안하다고 전해주세요
25일날이 다가와요... 엄마와 아빠의 결혼기념일....
에효~ 엄마 그날 많이 그립겠져?? 엄마를 위해서 그립지 않게 해야하느데
또 이불속에서 울면 어떻게 하죠.... 너무 가슴이 아푸다ㅜㅜ
엄마 곁 지켜주세요 항상 그랬듯이 엄마 지켜줘야 해요^^
아빠 다음에 또 올게요^^
아빠 정말 나는 울 아빠 정말 정말 사랑하는거 알죠^^
난 하나밖에 없는 우리 아빠의 딸이니까요^^ 아빠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