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겨울인가봐 ~
여름보다도 겨울을 좋아했던 우리엄마 ~
엄마 화난거 아니지
마음은 엄마랑 항상 같이 있는대
자주 찾아보지 못해서 ~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서 엄마 찾아가서 엄마 앞에서
펑펑 울고 싶은대 ~
일하느라 바쁘다는 핑계로 ~
이렇게 여기에다가 글 남기면 왠지 엄마가 볼것 같아서 ~
엄마가 떠난지도 벌써 2년이란 시간이 흘러 가는구나~
아직도 믿기지 않지만 엄마가 내곁에 없다는게 실감난다 ~
죽도록 고생만하고 ~속썩이는 딸 놔두고 ~
그곳은 편한거지 ~편히 쉬고 있는거지
가끔 문득문득 ~엄마가 있는 그곳이 그립고 ~
그곳에 가면 엄마를 만날수만 있다면 ~
나도 가고싶은대 ~
엄마 ~내가 눈감는 그날까지 ~
이 고통 아픔 슬픔~어떻게해 ~
엄마가 너무나도 그립고 보고싶고 ~
엄마 엄마가 사랑하는 아들이랑 갈께 ~
그때까지 삐지지말고 ~
잘쉬고 있어
엄마 정말 많이 많이 사랑해 ~
보고싶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