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는 이제서야 아빠의 그 크고큰 사랑을 알게되었을까...
아빠 잘 있지 정말 미안해..나 지금 맘이 너무 무거워서 회사에서 잠깐 글쓰고 가려고 하는데..이따 집에가서 쓸께 아빠...외로워두 잠깐만 기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