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11-29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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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조복영
조회 : 6,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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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없는데도 일상에선 니가 있을때하고 똑같이 많은일들이 일어난다. . . 12월이 성큼 다가왔네... 6월두 7월두 8월두 9월두 10월두 11월두 . . . 이젠 12월두 너없이 지나가고야 말겠지. 작년겨울엔 니가있었는데 이번 겨울엔 니가 없구... 작년 크리스마스땐 너 있었는데 이번엔... 계속 없는거야?... 그런거네... . . . 이제는 하나..둘...너없음에 익숙(?)해져간다. 이제사 너 없음이 서서히 실감난다. 그래서 빈자리는 더욱 크게 느껴지고... 보고싶구나...내동생 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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