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동혁이 동생태어났어.
딸내미라고 하더니 나오니까 정말 딸이더라~
동혁이 자는사이에 아침에 일찍병원가서 낳았대..
난 다음준데 걱정되서 죽겠어..ㅠㅠ
자연분만해야되는데 잘할수있겠지?걱정이야..
아빠가 도와줘..
어젠 아빠가 너무 그립더라..요즘들어실감이나나봐..
마음이 너무아파..아빠생각하면..
의식있을때 말이라도 따뜻하게 하고 많이 만지고..그럴걸그랬어..
너무 내가...그랬지..
보고싶어아빠..하품하는것도 그립고 술드시고 머라머라 하시는것도 그립고..
다음주에 아기낳고 또 편지쓸께~
사진도 올릴수있음 올릴께~
건강하구 밥잘챙겨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