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뜨르르 추워지면
늘 언니 학교다니는거 엄마가 걱정많았는데
하늘에서도 또 걱정이 태산이겠구만~^^
엄만 항상 언니와 내곁에서 지켜보고 계셔
난 느껴져..
그러니까 외로워 하지마 언니
겨울 방학하면 엄마한테 같이 가자
글구 우리 엄마가 그립고 힘들면
한바탕 말하고 울고 털고
다시 게운하게 시작하며 그렇게 살자~!
언니 감기조심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