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11-15 14:07
[답변]박종록 우리 엄마께
 글쓴이 : 이근분
조회 : 7,425  

날씨가 뜨르르 추워지면 

늘 언니 학교다니는거 엄마가 걱정많았는데

하늘에서도 또 걱정이 태산이겠구만~^^

엄만 항상 언니와 내곁에서 지켜보고 계셔

난 느껴져..

그러니까 외로워 하지마 언니

겨울 방학하면 엄마한테 같이 가자

글구 우리 엄마가 그립고 힘들면

한바탕 말하고 울고 털고

다시 게운하게 시작하며 그렇게 살자~!

언니 감기조심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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