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11-07 05:58
걱정하지마세요.
 글쓴이 : 이미숙
조회 : 7,329  

늘 막내인 내 걱정에 돌아가시기 전날까지 걱정만하시다가 가셨는데......

이제는 걱정마시고 하나님 곁에서 편히 쉬세요.

그리고 엄마 나 영주권 받았어요.

엄마가 계셨으면 어떻게든 올해안에 한국에 한번 나갔을텐데.....

그래도 이제는 엄마가 고통없는곳에서 계시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좋아요.

얼굴은 볼수없지만 늘 제 곁에서 저를 지켜보시고 계시다는것 알아요.

열심히 사는 모습 지켜봐주세요.

사랑해요.


 
   
 


Warning: Unknown: write failed: Disk quota exceeded (122) in Unknown on line 0

Warning: Unknown: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files). Please verify that the current setting of session.save_path is correct (../data/session) in Unknown on line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