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우리 지현아
오늘은 무척따뜻한 날씨였다..날씨가 따뜻해야 감기도 그렇고 신종플루도,,
그래서 언니도 정우데리고 오출을 덜한다고 하더라.
다행히 잘 커주는데,, 독감이라도 걸리면 큰일이니깐.
어제는 주사를 맞아서인지 정우 컨디션이 좋지않았다고한다,
오늘 기저귀 도착하고 낼은 분유도 도착하겠다. 내가 한꺼번에 못보내서인지
언니가 택배시간 기다리느라 골치겠어,, ㅋ ㅋ
정우한테 이렇게라도 뭔가 보내주고 그러면 맘이 편하다.
우리 정우 못본지 이주가지나가고,, 담주 월요일쯤이면 정우 사진도 나오겠지?
얼마나 예쁘게 나올까 생각만해도 뿌듯하단다.
정우사진 작은걸로 너에게도 보내줄께... 정우가 얼마나 마니 컸는지보렴...
늘 널 생각하고 하루에도 웃는너의 모습을 수십번 떠올린다.
우리 늘 생각해주고 서로를 잊지말자 지현아....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