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7-19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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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숙이
조회 : 7,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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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월요일이야..또 한주가 시작하는 날이네...
나 낼부터 휴가야..당신하고 함께 지내려고 계획중..
사랑하는 나의 서방님 많이 보고싶네.
비가 올려는지 덥다..습도도 많고..여보..숙이는 항상 당신만 생각해
당신과의 추억을 하나하나 되새기며..좋았던 기억들..ㅠㅠ
또 눈물이 나네..당신 생각만하면 마음이 울쩍해져 사랑하는 나의 서방님
당신이 그곳에서 뭘하고 있을까 생각하는 중이야..혹시 숙이 생각..
여보 보고싶다..사랑해
여보 당신 정말 잘 있는거 맞지..어디가 또 아픈건 아니지..
혹시 아프면 숙이 찾아와 내가 아픈곳 주물러 줄께 당신 숙이가
안마해주는거 좋아했잖아..당신 당신 손길이 그 립다..
자기도 아프면서 숙이 힘들다고 당신이 주물러 줄때 제일 행복 했는데..
사랑해 낼 만나요..영원히 사랑하는 숙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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