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7-17 14:00
보고싶다..울~쫑..
 글쓴이 : 숙이
조회 : 7,496  
당신이 너무도 보고싶어..편지를 써요..

눈에서 눈물이 나지않고 가슴에서 심장에서 눈물이 흘러요..

너무도 생각나고 보고싶어요..어쩌죠..당장 만나러 가고싶어

당신있는 곳에 가면 꼭 당신이 살아서 날 반겨줄것 같아..ㅠㅠ

여보 나 어떻게..엉엉 소리내서 울고 싶어요..가슴이 터질것만 같아..

심장이 터질것 같아.. 두근두근 남들에 10배는 뛰는 것 같아..

당신 생각에 아파도 눈을 제대로 감지를 못하겠어..눈만 감으면

당신 얼굴이 떠올라 더 슬퍼져요..나 어떻게..

여보 당신이 너무너무 보고싶어 어떻게 해야할지 나도 모르겠어..

비가와서 당신이 더 보고싶은 걸까..하루하루가 아주 힘들다..

숨 쉬기가 힘들어.. 여보 나 어떻게..나에게 당신이 필요해..

지금 당신이 너무도 절실하게...ㅠㅠ 당신이 나좀 도와줘..

나좀 어떻게든 해줘봐..하루가 너무 길어...보고싶다..

우리 서방님..사랑하는 우리 서방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