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7-14 13:27
천국의 문이 열리는 +1 사랑하는 울~쫑..
 글쓴이 : 숙이
조회 : 6,971  
당신이 떠난지 벌써 48일째야 낼이면 당신이 정말 편하게 쉴수있게

하늘문이 열여 당신의 자리가 정해진다는 49일이야..

지금은 어디서 무얼하고 있어요..어제도 당신께 다녀왔어여..

알고 있죠..여보 보고싶어요..사랑해요..

이제 정말 맘 편히 쉬세요..여기 걱정은 말고 당신이 편하게 잠 드셨으면..

좋겠어여..

이 세상에 미련은 버리고 여기서 힘들었던 생각은 다 잊어버리고 마음

편히 잠드소서..

나도 당신께 누가되는 행동은하지 안으렵니다..

부디 좋은곳에가서 편안하게 잠드소서..

아주 나중에 당신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 편하게 나눌수있게

편하게 잘 지내주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우리 서방님 낼은 정말로 우리서로 작별을 고하는 시간이되는

건가요..

마음이 너무도 많이 아픕니다..

그대있는 곳에 나도 갈수만 있다면 같이 동행하여 외로움을 서로 나눴으면

좋겠습니다...하지만 이것이 당신과 나의 현실이란걸 잘 알고있습니다..

당신이 보고싶어..힘듭니다..제가 할수있는건 우리 서방님 좋은곳에서

편하게 쉴수있게 이곳에서 기도 많이 드리는것 밖에는 없는것 같습니다.

부디 좋은곳에서 편안하게 잠드소서... 우리 사랑하는 서방님...

낼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