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7-08 16:01
보고싶은 울~쫑
 글쓴이 : 숙이
조회 : 7,490  
여보 보고싶어 어젠 꿈에 안보이더라구 아프면 오지말라구 했더니,,

진짜 꿈속에서 안보이네..정말 거기서도 많이 아픈거야..

사랑하는 나의 서방님 그곳에서 편하게 지내시고 아프지말구 있으라니까..

눈을 감으면 당신 이름 석자가 당신 모습과 함께 심장과 머릿속에서 움직이며

되새기고 있어..당신 잊지말라고 그러는것 같아..숙이가 어찌 당신을 잊어..

그러한 일은 없어 걱정말고 숙이 생각 조금만해.. 세월이 흘러도 당신이

알아볼수 있을꺼야.. 여보 사랑해 보고싶어.. 낼 당신한테 다녀올려고,,

보고싶어서 주말까지 기다리지 못하겠어..어제 지은죄가 있어 반성도 해야하고

미안 어제 잘못한게 조금 있어 당신한테 말하고 용서해달라고 하려구,,,

사랑하는 우리 서방님 낼 뵐께요...

몇시간만 참으면 우리 서로 만날수 있네..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