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7-08 14:42
|
글쓴이 :
박예숙
조회 : 7,539
|
아범아!
어린이집에서 효서가 마지막 생일잔치를 하였다.
아범이 천국에 가기전에 효서생일을 마지막으로 하고 간 생각이 나는구나
효서가 친구들에게 선물도 하고 싶다고 해서 준비도 하여주고
생일 축하 카드도 써 달라고 하여 써 주었단다.
아범아 이곳의 사랑하는 가족들은 열심히 자기가 할 일 을 잘 하면서 생활을 하고 있단다.
가온이도 효서도 어멈도 아범의 역활의 까지 하면서...................
방학이 되면 가온이가 온단다.방학기간동안 무엇을 해줘야 할지 고민중이다
수영도 가고 캠프도 보냈으면 하는데 좋은 기회가 있을런지 모르겠구나
아범아 며칠있으면 아범과 헤여지던 날이 오는구나 벌써 2년이 되여오고 있으니..............
그때 온이 효서를 데리고 가마 기다려라.
효서는 아빠집에 가서 그네를 타겠다고 좋아하는데.......
아직은 아빠와 헤여져 있는것이 크게 느끼지 못하고 있는것 같아 고맙기도 하고
쓸쓸한 생각도 드는구나. 항상 밞고 자신감 갖고 잘 자라기를 항상 기도 하고 있단다.
아범아 항상 온이 효서 어멈을 위해서 도와주기 바란다.
며칠 있다가 만나자.
항상 보고싶어하는 엄마가
항상 보고 싶어하는 엄마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