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7-04 13:30
사랑하는 울~쫑
 글쓴이 : 숙이
조회 : 6,893  
영원한 사랑 나의 서방님..

오늘도 당신이 있는 하늘문에 다녀왔어..

당신이 있는곳이라서 그런가 하늘이 얼마나 예쁜지..

공기도 좋고,햇빛이 얼마나 내리쬐는지 더워 죽는지 알았어..

여보 그곳은 어때?춥지는 않지..당신 추운거 싫어하잖아..

여보 보고싶다..오늘은 미안해..내가 너무 빨랑가서 당신하고

좀 더 있어야 한는데 오늘 시간이 별로 없어서..그랬어 당신하고

약속했잖아 낼 간다고 낼은 당신하고 좀더 많이 있어줄께..

사랑해 미안하고 오늘은 아쉽지만 낼을 위해서 한번만 봐줘..

우리 사랑하는 서방님..세상에서 제일 멋진남자 울 ~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