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7-03 09:53
보고싶은 내동생 정일아..................
 글쓴이 : 권영희
조회 : 7,225  
사랑하는 내동생아 잘지내고있니?

매일매일 너의사진을 보고 또봐도 아직도 우리곁을떠났다는게

믿어지지않는다.

시간이 가면갈수록 너의 목소리, 너의 웃는모습 ,하나하나 더새록새록생각이 나고

근방이라도 누나하고부르며 들어올것만갔은데......

보고싶어도볼수없고..만나고싶어도 만날수도 없고 그리운데 그리워만해야하고

너무 힘들다....

내동생 보고싶고 매일매일 너를 그리워하는데

꿈앤들 나타나지도 않고,,,,,,,정말정말 보고싶다.

어제엄마에게전화드렸는데  막내가보고파 매일 매일

울다가 주무신다고하더라,우리막내

남들은 잊으라고 하는데 어떻게잊냐고하더라..

누군가그러더라 자식잃은 부모는 세상을 다줘도 싫다고하더라

우리엄마 마음을 누가 알겠니

내동생 정일아

이제 그곳에서는 마음 편하니???

보고싶은 정일아 !

이누나는 영원히  내 마음속에 묻고가련다

내동생 우리막내 하나뿐인 내동생 너무너무 그립고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