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7-01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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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선희가
조회 : 7,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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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알았어 자기가 이 천상재회 노래를 좋아했다는 걸
나도 이노래를 참 많이 불렀었는데.........
자기랑 나랑 어쩌면 왜 이 노래를 많이 불렀을까?
갑자기 이 노래가사가 생각이 나 적어봤어
지금 생각하니 너무 애절했던것 같아........
너무 보고싶어 정말 빨리 만나고 싶어
종규씨 자기는 나 빨리 보고싶지 않어
정말 이지 빨리 보고싶다.................
너무 너무 보고싶어 어떻게 해야 될줄을 모르겠어
여기에 자기한테 보내는 편지이제는 그만쓰려고 했는데
이렇게라도 안쓰면 자기를 꼭 못볼꺼같아 다시 쓰게 되네
종규씨 나좀 어떻게 해줘. 주님께 기도 열심히 해줘
나좀 어떻게 좀 해달라고 나도 열심히 지금 성경공부하면서
기도하는데도 좀처럼 가슴에 와닿지가 않네 열심히 노력하는데도.....
내 기도가 부족해서 겠지?
주님 제발 도와주세요 종규씨를 위해서, 또 나를 위해서..............
그대는 오늘밤도 내게 올 수 없겠지
목메어 애타게 불러도 대답없는 그대여
못다한 이야기는 눈물이 되겠지요
나만을 사랑했다는 말 바람결에 남았어요
끊을 수 없는 그대와 나의 인연은
운명이라 생각했죠
가슴에 묻은 추억의 작은 조각들
되돌아 회상하면서
천상에서 다시 만나면
그대를 다시 만나면
세상에서 못다했던 그 사랑을
영원히 함께 할래요
끊을 수 없는 그대와 나의 인연은
운명이라 생각했죠
가슴에 묻은 추억의 작은 조각들
되돌아 회상하면서
천상에서 다시 만나면
그대를 다시 만나면
세상에서 못다했던 그 사랑을
영원히 함께 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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