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7-01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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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숙이
조회 : 6,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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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보고싶다..지금 펑펑 울고싶어..
기분이 이상해..하루종일 몸이 축쳐지는게 뭐라고
표현을 할수가 없어..
여보 낼 당신한테 갈려고 그래야 할것같아..어제 갔다왔는데
당신이 자꾸만 숙이를 불러..그래서 갔다와야 할것같아..
몇시간만 기다리세요..여보 오늘 참 힘든 하루야..
머릿속에 거미줄이 엉켜있는것 같아.. 당신이 도와줘..
나 힘들지않게 도와주세요..사랑해 내사랑..
오늘 하루가 빨리 지났으면 좋겠어...너무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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