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6-01-20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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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현숙
조회 :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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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곁을 떠난지 6일 째 되는 날… 정말 겨울답게 많이 춥다.
난 아직도 믿어지지 않고 금방이라도 문열고 들어올 것 같아.
올해는 결혼하고 좋은일만 있을거라고 해 놓고 하늘에 혼자 가면 안되는거잖아.
나와 지낸 10년이 행복하고 평온하고 쉬는 것 같다고 했었는데…
앞으로 더 행복하게 사랑하며 살수 있었는데 이제 할 수 없게 되어 너무 슬프다.
함께 했던 10년의 추억으로 잘 견디며 지내볼게.
하늘에서 지켜 줄거지? 꼭 지켜 줄거리 믿어.
열심히 살다 자기한테 가면 꼭 반겨줘야 해.
잘 지내고 있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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