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2-04-27 13:25
아들
 글쓴이 : 이선영
조회 : 4,172  
아들이 여행을 떠난시간도 많이 흘러가고 있구나
엄마는 여기서 잘 지내고 있어...
이젠는 안정도 어느정도 되어가고 있는듯,
우리기 서로 만나려면 아직도 시간이 많이 흘러야 겠지?
그때가면 엄마는 아들 알아볼수 있을거 같은데 아들은 엄마 알아볼수있을까?
석아
시간이 많이 지나간거 같은데 엄마한테는 왜 한번도 찾아오지 않는건지 모르겠구나...
사촌동생들한테는 자주 찾아온다며... 엄마한테 못오고 사촌들 한테 와서 잘 있다는 거 알려주고 가는건지?
그래도 슬프거나 나쁜 표정으로 오지는 않는다고 해서 엄마는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해...
언제나 영원한 1번...
보고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