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1-10-18 16:42
|
글쓴이 :
이선영
조회 : 4,693
|
가을이 오자마자 가버리고 겨울이 오는것 같애
요 몇일은 날씨가 많이 쌀쌀하네...
오늘도 날이 많이 흐리고 비가 올거 같어...
이런날 아들 퇴근할때 전화해서 이여사 김치전... 하던게 생각난다
석아
날씨 탓인가? 엄마도 기분이 다운이 된다..
이번주말에 엄마는 천안에 간다... 은지 졸업작품 전시회가 있어서 주말에 내려갔다 오려고
힘들게 만든 작품들 전시회 한다는데 보러 가야겠지...
아들
그럭저럭 벌써 10월도 반은 지나갔네...시간들이 참 빠르게 지나가고 있네..
올 한해도 이제 두달밖에 안남고..
엄마에게 여러일들이 있었지만 그런것들은 후회를 안 하는데
아들한테는 참 많이 미안하고 후회가 되네...
천안갔다와서 아들보러 갈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