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8-19 08:50
사랑한다.
 글쓴이 : 박예숙
조회 : 6,820  

현아ㅣ

 

오늘은 비가 끄쳐서  날씨가 화창 하구나

 

너도 기분이 상쾌하지.

 

온이와 효서가 명랑하게 잘 놀고 있단다

 

어제는 영광이 삼춘과 축구도하고 

 

야구도 하면서........

 

항상  어미와 아이들을  보호하고

 

사랑하고 있음을 알고있다.

 

시원한 날씨다.땀흘리지 말고 편히 쉬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