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보고싶구나.말한마디 못하고 하늘나라로 갔구나.
이제는 덥지 않아서 땀을 흘리지 않아서 좋지?
그래 오늘은 편히 자거라.저도 사랑하는 님을 보냈어요..
영혼의 안식처 하늘문~너무 편한안 말인거 갔아서 맘은 좀 놓여요..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난 사랑하는 사람인데도 심장이 멎을것 같은데 마니는 못해도 어머님 맘이 더하시겠죠?
힘 내시고요```어머님~~홧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