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8-18 22:26
[답변]사랑하는아들아!
 글쓴이 : 김수현
조회 : 6,933  

너무 보고싶구나.말한마디 못하고 하늘나라로 갔구나.

이제는 덥지 않아서 땀을 흘리지 않아서 좋지?

그래 오늘은 편히 자거라.저도 사랑하는 님을 보냈어요..

영혼의 안식처 하늘문~너무 편한안 말인거 갔아서 맘은 좀 놓여요..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난 사랑하는 사람인데도 심장이 멎을것 같은데 마니는 못해도 어머님 맘이 더하시겠죠?

힘 내시고요```어머님~~홧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