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8-18 00:33
사랑하는아들아!
 글쓴이 : 박예숙
조회 : 6,892  

너무 보고싶구나.말한마디 못하고 하늘나라로 갔구나.

이제는 덥지 않아서 땀을 흘리지 않아서 좋지?

그래 오늘은 편히 자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