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어머니!
뭐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혜진이 옆에 있는 능욱이 엄마예요.
능욱이 보러 갈때마다 혜진에게도 기도 드리고 있습니다.
힘내시고 기운 차리세요..
저희 매주토요일 12시쯤 그곳에 간답니다.
서로 아픔을 얘기하면서 위로 받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