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8-03 00:28
 글쓴이 : 신지희
조회 : 7,237  

오빠 오랜만에 지희와써 ..

강원도 갔다왔는데 놀면서

오빠생각 짱 마니했다 ?..

 

3년전에는 가치 바다에서 놀구

바나나보트도 타고 즐겁게 놀았는데

이번엔 우리곁에 오빠가 없으니깐

그 허전함이 엄청 크더라 ..

 

아직도 간간히 가족들과

오빠얘기를 하면 마음이아파

...

 

아 ! 그리고 나 화상입은거

거의 다 나아가구이써 !

할머니가 약발라주면서

오빠가 예전에 발랏던 약이라면서

금방 나을거라구 했는데 거의 나아가구이써 ~

다 오빠 덕분인가바 ! 고마워 ..

 

오늘도 하염없이 비가내리네

더더욱 오빠생각이 많이나..

방학끝나기전에 오빠 보러갈께

기다리구이써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