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계속해서 비가 내리는구나.
우리 욱이가 이세상에 사랑하는 이들을 두고 떠나려니 슬퍼 우는듯 하구나
그래 슬픔의 눈물 다 솟아내고 천국 가서는 기쁨일로만 가득하길 바래
욱아!
어느 목사님 말씀에 의하면 우리 욱이는 우리들보다 먼저 하늘나라로
갔을뿐이지 언젠가는 욱이를 다시 만날수 있다고 하셨어
욱아!
우리 다시 만날 그날까지 우리 욱이는 천국에서 평화롭게 잘지내고..
이모는 이세상에서 한점 부끄럽없이 열심히 살다 우리 욱이 만나러 꼭!갈께
이모 늙어서 많이 변했다고 못 알아보면 안돼huhu--
욱이가 하늘나라에서 잘 지켜보고있어 알았지..
욱아 !
천국엔 무사히 잘 도착한거지??
이모는 우리 욱이가 지금쯤 하나님 품안에 안겨 천국에서 잘지내고
있으리라 믿어..
엄마,아빠게 늘 힘이되어주렴..
욱아!
보고싶구나 많이...피이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