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지희왔어 ..
내일이면 아니 오늘이네 벌써
새벽1시다 .. 시간이 참 빠르다 ..
시험도 끝나구 홀가분하게 오빠만나러 가려고했는데
오빠한테 안조은 모습 보이게 생겼어 ..
손에 화상입어서 붕대로 칭칭 매고다녀 ..
이쁜모습 좋은모습 웃는모습 보여주려고 했는데 ...
그래도 많이 안아픈걸 보면
오빠가 하늘에서 날 많이 챙겨줘서 안아픈가바 !!
정말 고마워 ~~
아직도 덜렁거려서 탈이야 ..
하늘에서 지희좀 성숙해지라고 기도좀해줘..
내일 가족들 모두 가니깐 행복하겠네 우리오빠 ..
오랜만에 가족들 얼굴도 보고 행복하겠어 ..
나도 오빠 보러 오랜만에가서 행복하겠다
우리 지금처럼만 행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