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돌려놓을수만 있다면
한달전 오늘로 돌아가
널 잡고싶다...
무엇이 그리도 급했길래
이세상을 뒤로한채
혼자 먼길을 떠나려했니??
욱아!
비록 네 몸은 우리의 겉에 없지만
너의 멋진모습,해맑게웃는 모습...
우리의 마음속깊이 영원히 간직할꺼야
편안하지?
보고싶다!
그리고 사랑한다....피이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