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
꿈이기를바라고 또바랬는데..
매일밤 이모는 주문을건단다
눈을감고 두손을뻗어 널 생각하며
손끝으로 널 느낀단다
멋지고 잘생긴 우리 욱이
힘껏 껴안아도보고...
욱아!
잘 지내고 있지 ??
엄마, 막내이모, 지희가쓴 편지 다읽어보았지??
피이모 편지도 읽어봐 그리고 꼭!답장줘야돼
우리욱이가 붙혀준 이모 닉네임 피이모....
큰소리로 다시한번 불러주지않겠니??
욱아!
엄마 이제 그만 울게해
엄마에게 힘이되어주렴
잘 지내고 있다고..우리나중에 이다음에 꼭 다시만날수있다고 말야
우리 다시 만날 그날까지 너네엄마 말처럼 두번다시 실수하지말고
잘 지내고 있어 알았지....
욱아!
보고싶다....
사랑한다...
다음에 또보자...잘 지내... 피이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