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나 지희야 ..
오늘엄청비가많이 왔다 ?
하늘에 구멍이 뚫린것같아 ..
오늘비많이와서 하늘에서
나 잘 안보였겟다 ..
난 매일 오빠 얼굴을 보곤해
매일 오빠 싸이도 가구 사진도 매일보고
근데 왜 아직 .. 실감이 안나는건지
.. 보고싶은데 못보는걸 보니
오빠가 너무 먼길을 간게 그때 서야 실감이 난다
토요일부터 시험인데 하늘에서
지희 시험잘보게 해달라구 기도좀해져 ~
오빠 성적표보고 나 .. 완전 .. 바보가 된느낌
전교 2등 .. 나도 열심히 할께 ! 오빠가 못이룬 꿈 내가 이룰수 있게
내가 더 열심히 할때니깐 지켜보고 이써
이제 곧 오빠 보러가겟다 ..
기다리고 있어 ! 금방 갈께
오빠가 많이 아끼던 지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