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7-0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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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신지희
조회 : 7,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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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아 안녕! 니가 떠난지이제한달이다되어가네....아직도 이모는 꿈을꾸고있는것같다....욱아 불러도 대답없는 너지만 문득문득 너의이름을 부를때마다 니가 꼭대답해주는것같아 혼자서 욱이이름불러보게되네...보고싶다....믾이많이.....그리고사랑해 예쁜 내조카곽능욱 편하게쉬어 .....지희랑 동생들시험끝나면 할머니랑 할아버지랑 우리욱이보러갈께...앞으로 외롭지않게 자주글쓰고 찾아갈께.....사랑해 곽능욱 막내이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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