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이제서야 엄마생각이 점점 난다.
지금까지 이것 저것 정리하느라 몰랐는데...
엄마 마지막의 엄마맘을 몰라줘서 미안하고 죄송해요.
내가 가장 맘이 아프다는것 엄마가 알지...
미안해.
엄마! 이제는 엄마라는 말이 없어지는것 같아 난 넘
가슴아프다....
엄마! 엄마말대로 아버지 걱정없이 옆에서 잘보살펴 드릴께...
글구 형제간에도 사이좋게 지낼께...
엄마! 유빈가 할머니가 별이 되서 유빈이를 보고있데...
유빈이 말대로 우릴 보고있는거지...
엄마! 그곳에서는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지내...
사랑해! 엄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