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 오늘 마음 정리 했어
나 한테는 울 가족 뿐인거 같아
아빠 마음 몰라 주고 삐딱하게 나 간거 엄마 한테 용서 받구 싶어
아빠가 엄마 얘기 할때 마다 슬픈지 알어
나 이제 다 연락 끈고 잘 살거야
남 한테 피해안주고 엄마 나 지켜주고 내 마음속에 엄마뿐인거 알쥐
아빠랑 윤섭이랑~~~~~~~~
엄마 천국 에서 이야기 꿈에서 라도 듣고 싶다
엄마 나 자주 올께~~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