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11-08 00:56
행복을 꿈꾸는 사람아
 글쓴이 : 황영호
조회 : 7,010  
 
어느덧 1년이넘고 또 한해가 지는 달이 다가 오는구나
너에게 뭐라고 말은 한것 같지만 도통 생각이 나지않아
마음만 답답하공 흐느껴 지는 이마음은 달랠길이읍당
하늘에서 뭐하니? 궁굼한데 ....
아주많이지난날은 생각해본다 나의동생아
이세상에 태어나 죄뿐이지만그래도 마음은 늘 선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거..
근데 마음뿐이지 ....아니얌,
아무래도 나의 가장 솔직한 한마음에서는
이세상 그어느 누구보다도 가장 아름답게 살아가고 싶다는
이마음은하나님이 아실거얌 ...
그렇지?밖에는 지금 천둥치며 요란법석...
그래서 더더욱 니가보고 싶은걸.....
미안해 내동생 은영아.우리 하늘나라에서 만날땐 웃자 알았쥐?
자주 찾아올께 .장담은 못하지만 ....
늘 좋은 시간 되기를 기도할께 .....
사랑해 은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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