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막내인 내 걱정에 돌아가시기 전날까지 걱정만하시다가 가셨는데......
이제는 걱정마시고 하나님 곁에서 편히 쉬세요.
그리고 엄마 나 영주권 받았어요.
엄마가 계셨으면 어떻게든 올해안에 한국에 한번 나갔을텐데.....
그래도 이제는 엄마가 고통없는곳에서 계시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좋아요.
얼굴은 볼수없지만 늘 제 곁에서 저를 지켜보시고 계시다는것 알아요.
열심히 사는 모습 지켜봐주세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