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11-05 20:06
지현아
 글쓴이 : 양숙희
조회 : 7,155  

보고싶은 우리 지현아

 

오늘은 무척따뜻한 날씨였다..날씨가 따뜻해야 감기도 그렇고 신종플루도,,

그래서 언니도 정우데리고 오출을 덜한다고 하더라.

다행히 잘 커주는데,,  독감이라도 걸리면 큰일이니깐.

어제는 주사를 맞아서인지 정우 컨디션이 좋지않았다고한다,

 

오늘 기저귀 도착하고 낼은 분유도 도착하겠다. 내가 한꺼번에 못보내서인지

언니가 택배시간 기다리느라 골치겠어,,   ㅋ ㅋ

 

정우한테 이렇게라도 뭔가 보내주고 그러면 맘이 편하다.

우리 정우 못본지 이주가지나가고,,  담주 월요일쯤이면 정우 사진도 나오겠지?

얼마나 예쁘게 나올까 생각만해도 뿌듯하단다.

 

정우사진 작은걸로 너에게도 보내줄께...   정우가 얼마나 마니 컸는지보렴...

 

늘 널 생각하고 하루에도 웃는너의  모습을 수십번 떠올린다.

우리 늘 생각해주고 서로를 잊지말자 지현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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