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6-17 19:17
사랑하는 엄마에게
 글쓴이 : 김지섭
조회 : 7,170  

엄마 요즘 엄마가 무척 보고 싶네 나이는29살이나 먹어서 어리광도 부리구 싶은데

이젠 그러지를 못하네~~

엄마 한번이라도 봤으면 봤으면 매일 생각해

요즘 일이 안 풀리네,,,

넘 힘들어 엄마 마음 알겠네~~

왜 나 버리구 간지를 ~~~~~~~~`

네 탓인거 같아 엄마 속 많이 썩게 만들어서 나 벌 받구 있나봐

할머니.친척들은 고만 잊으라구 하는데 난 절대 엄마 안 잊을꺼야

마음 한구석에 잘 모셔둘거야 할머니.친척들 그런 말하는 사람들 정말 짱나~~

나두 언제 엄마 만나러 가나 빨리 나두 가구 싶다`

이 지긋지긋한 세상 살아서 뭐하나 한다~~

엄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