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11-02 14:05
우리 엄마 새 하늘집으로 이사했네~~~
 글쓴이 : sandy
조회 : 7,203  

보고 싶은 엄마, wjdcnsdud!

 

엄마 한테 못간 내가 너무 죄송합니다.

어쩌다  필리핀에서 살다가 못가게되니 여기가 참 원망 스럽네요.

 

거기 새로운 집에서 외롭지 않게 많은 친구들과 사귀세요.

전 굳굳히 잘 살아 갈 테니 걱정하지 마시고 행복하세요.

 

오늘은 첫날이라 우리 엄마 바쁘시겠네, 그렇지만 아버지가 계시고 현균이가 있으니...

우리 엄마 하늘에서 영원히 안식 취하며 하나님 곁에 계세요.

 

작은 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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