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일주일이 지나가고
저는 일상으로 돌아가 또 다시 상막하고 바쁜 도시에서 숨쉬고 있네요..
어머니의 목소리가 아직도 들릴지도 모른다는 상상에 자꾸 불러 봅니다.
불러도 대답이 없으니 하얌없이 눈물만 흐르네요
매일 어머니의 생전 쓰시던 때묻은 손수건을 빨지도 못하고 아직 매일같이
한쪽 주머니에 가지며 잘때는 가슴속에 품고 자고 있어요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정말 보고 싶습니다.. 정말로 생전에 계실때
외 그토록 배풀기만 하신건지..왜 그러셨어요 이렇게 허망하게 가실꺼면서
제발 하늘 나라에서는 아푸지도 마시고 서러워도 마시고 평온한 나라에서
맛난거 많이 드시고 편히 계세요
어머니 생각만 하면 자꾸 눈물이.....
이글도 더 못쓰겟어요 눈물 날려 해요.
그만 줄일께요 .. 평생 잊지 못할 나의 고귀한 누구보다 무엇보다 소중했던 어머니
편히 쉬세요 자주 들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