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훈이랑...
밤하늘 별보며
니얘길하다
우린
울어버렸다.
그런우릴 지켜보고 있었겠지...
보고싶다.
세훈이가 이곳에 온후
더욱 니가 보고싶어죽겠다...바리야...
.
늘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