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엄마딸 왔어요...
참으로 오랜만이죠?
다음달이면 엄마보러 서울가요..
자주 못가서 넘넘 죄송할뿐이고..
엄마 너무 너무 보고싶어요..
재영이,재열이는 잘크고 있고
홍구,상준이도 잘지내고 있어요~
하긴 내가 말안해도 엄마 다 보고 있으니깐..
엄마보러 갈때에는 항상 단풍이 멋있게 들었는데
이번에도 기대되요..
아참, 엄마 나 부산에서도 취직했어요..ㅎㅎ
엄마는 내가 항상 집에서 쉬면서 애들 키우기 바랬었는데..
난 아무래도 열심히 일해야 하는 팔자인가봐요..
그래도 뭐 그닥 힘들지 않으니 넘 걱정말아요..
엄마...나 그럼 또올께요.... 울엄마 너무너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