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울 아들 곽능욱!!!!
네가 원하는게 뭔지는 모르지만 이제 원하는 모든거 다 할수 있는 곳으로 가
너 하고싶은거 다 하고 잘 살어..
너를 보고 싶어 하는 친구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 이모부 고모 고모부 큰엄마 큰아빠
모두들 너를 보러 왔구나.. 너도 보았지.
넌 무지 사랑스런 아이였나봐.
모두들 너의 이쁜 모습을 기억하고 있구나..
엄마눈엔 부족한 점만 보이더구만 아니였나봐.
엄마가 바보였나봐.그치!!!
아들~~
비록 이세상엔 없지만 항상 엄마 아빠 곁에 있으리라 생각된다.
우리 세식구 다시 웃으며 만날날을 기다리며 엄마 아빠 교회걸거야.
너로 인해 행복감을 느꼈고 너로 인해 슬픔을 느꼈단다.
모든것을 주고 간 아들...
하나님 곁으로 먼저 가 편히 쉬고 있으렴...
엄마가 다시 너 만나러올께
넌 항상 우리 곁에 있다는거 잊지말고 아빠 힘들때 옆에서 메세지라도 넣어주렴~
아빠 힘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