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어지신 하느님 아버지
저희는 그리스도를 믿으며 살다가 이 세상을 떠난 모든 이가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하리라 믿으며
장정희를 아버지 손에 맡겨드리나이다
장정희가 세상에 살아있을 때에
무수한 은혜를 베푸시어
아버지의 사랑과
모든 성인의 통공을 드러내 보이셨으니 감사하나이다
하느님 아버지, 저희 기도를 자애로이 들으시어
장정희에게 천국 낙원의 문을 열어주시고
남아있는 저희는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만날 때까지
믿음의 말씀으로 서로 위로하며 살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주님 세상을 떠난 장정희를 생각하며 비오니
주님의 성인들과
뽑힌 이들 반열에 들어
주님의 영원한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주님 장정희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영원한 빛을 그에게 비추소서
장정희와 세상을 떠난 모든 이가
하느님의 자비로 평화의 안식을 얻게 하소서 아멘
엄마 제가 엄마을 위해서 기도를 해야만 엄마가 더 좋은곳을 갈수 있다고 하네요
6월이예요 엄마 그곳이 답답하지는 않는지 힘들지는 않는지 여전히 걱정이 되네요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실것을 믿어요
땅을 밞고 살고 살아가는 엄마에 딸 금숙이는 잘 살고있어요 나름대로 열심히 잘 살고
있어요 제가 엄마에게 많은것을 배워서 세상 살아가는법을 알잖아요
기쁜마음으로 엄마 만나러 와야 되는데 저 왜이렇게 엄마에게만 오면 울보가 되나
모르겠네요 엄마 미안해 이말보다는 엄마 사랑해라는 말을 너무나도 하고 싶네요
그래도 참 좋다 우리엄마를 위해서 기도할수있는 지금 이순간이 있어서
참 다행이고 행복하고 감사하네요
오늘 낮에 아빠하고 큰오빠가족들이 나들이를 했나봐요 아빠 전화목소리가 한층 밝게 느껴져서 저도 기분이 좋았어요
엄마를 위해서 살아있는 제가 기도도 해드리고 믿음생활을 열심히 해야되는데...
이렇게 기도라도 열심히 드릴께요
제가슴속에 항상 같이 있는 엄마를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6월에 피어있는 밤꽃내음을 맡으며 푸르른 나무들을 바라보며 엄마가 항상 제곁에 있음을 느끼며 아주 작은일에도 최선을 다하면서 열심히 살고자 노력합니다
아름다운 우리엄마 장정희님이 하늘에 계신 주님품에서 평화로운 안식을 느끼며 마음껏
호흡하고 작은 아픔도 주님에 손길로 다 치유해주실것을 믿사옵니다
주님 죄많은 딸 금숙이가 기도드리오니 저희 엄마에게 평화를 주시옵고 주님품에서 영원한
생명속에서 엄마가 하고자 했던 모든것을 다 이룰수있도록 엄마에게 힘을 주소서 자애로우신 주님품안에서 엄마를 영원히 쉴수 있도록 자애를 베풀어주소서 두손모아 간절히 기도드리고 비옵니다 제 기도를 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멘
사랑하는 우리엄마 장 정 희, 아름다운 우리엄마 장 정 희, 그립고 또 그리운 우리엄마
장 정 희 참 그립고 보고싶고 만나고 싶습니다 이 그리운 마음으로 엄마를 항상 기억하면서 작은일에도 최선을 다하면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좋은생각과 좋은마음만 엄마에게 드리고 살겠습니다
엄마 잘~~자 또 올께요 엄마 볼에다 뽀~뽀 ㅎ ㅎ 포옹도 한번 해~야~지 *^^*
엄마를 사랑하는 엄마에 하나밖에 없는 딸 금숙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