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10-08 14:58
... 너에게 ...
글쓴이 :
조복영
조회 : 7,179
추석날 못보낸
가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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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사 너에게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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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슴에 세들어 살고있는 너는
한치의 미동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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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슴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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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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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쩍 않는다.
사랑한다..내동생 바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