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10-01 10:18
사랑합니다. 아버지...
 글쓴이 : 서동열
조회 : 6,920  

아버지 사랑합니다...

생전에 한번도 말씀드리지 못했네요. 사랑한다고...

오랜기간 지병때문에 힘들어 하셨던 아버지...

 

아버지 너무 그립습니다.

자주 찾아뵙지도 못하고...

아버지와 헤어진지 10개월이 되어가는군요.

 

지금은 편안하게 계시는지...

어머니는 내색은 않하시지만...

아마도 아버지를 많이 그리워하시고 계시는것 같아요.

한나 한솔이도.. 할아버지를 많이 그리워한답니다

아버지께서 너무도 많이 사랑해 주셔서...

더욱 그런것 같습니다.

 

이제 곧 추석이네요.

추석날 아침에 뵐께요.

 

미국에 있는 형은

아마도 내년 쯤이면 아버지를 뵈러

귀국할겉 같습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편안히 계세요.

 


 
   
 


Warning: Unknown: write failed: Disk quota exceeded (122) in Unknown on line 0

Warning: Unknown: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files). Please verify that the current setting of session.save_path is correct (../data/session) in Unknown on line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