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진아!! 언니다..
요즘 찬바람도 솔솔불고 ...아침마다 일어날때마다 너가 보인다..
해맑은웃음으로 아직도 여린 언니랑 여기에 같이 있는 모습으로..
허탈한맘을 뒤로하고 또 정신없이 출근준비를 하구 출근을 하구..
날이 갈수록 잊혀지지않는 니 모습.. 생생해져만가는 니모습을 확인하고는 난요즘.....
마치 꿈을 꾸고있는거같아 너랑 함께하고 있다는....~~`
그냥 은진아....
너랑 함께하고있다는 꿈을 매일꾸며 살고싶다....
그 해맑은 모습이 잊혀지지를 않는구나!
하지만 넘 걱정은 하지마 ㅋ.
너는 잘지내고 있는거지? 언니가 마니그립지만 넌 항상잘해낼거라구믿는당...**
그래 내동생 은진이.... 언니가 마니사랑했다고 감히 말하고싶다
추석이 다가와선지 왠지..그리워서 몇자 적어본다...
잘지내라 사랑하는 나의동생 은진아.....담에또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