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내동생 바리야
몇일전 꿈속에 나타나주어
자면서도 울었던...
힘없던 얼굴
무슨걱정있니? 내가물었지...
넌...말했어... 난 다 괜찮아...라고...........
지난 5월 휴가때 템파베이에서 너의 소식을 듣고
당장 달려오지도 못하는 그곳에서
목놓아 울었던 피그닉 테이블 의자...
그래서 일까?
휴가를 가면 더욱 별보며 널그리워하는 버릇...
여행을 할땐 꼭 널 데리고 간다.
그래서 늘 같이한 느낌같은.
집에서도
유타에서도
옐로우스톤~~~~캐나다 록키...벤쿠버...시애틀...오레건...
바다,물결, 형부 그리고 나...우리가족이 한 이번휴가 여행에
...니가 있었다...
여행길에서는 더많은 밤하늘을 바라볼수있어, 그래서 니가 있는 별을 더많이 볼수있어
여행을 가면...니가 더많이 그리워지는거라고...
정리할께 많다.
내일 일요일 지나 월요일부터는
바다랑 물결이 개학이다.
또 바빠지겠지...
그래도 늘 널 그리워한다.
보고싶어서...또 눈물이다.
사..랑..한..다... 내동생 바리~~~
Love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