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호석이 그림 그린것 상 탔단다.
최우수상!!
지난번 듣기 평가 이번 그림 모두 미선이가 도와 줘서 잘했다는구나.
역시 누나가 있어 좋은것 같아.
그런데 간혹 애를 귀찮게 굴어 내마음이 좀 아리고 쓰리다.
성격을 좀 부드럽게 고쳐야 하는데...
네가 잘 보살펴 줄수 있지?
이럴때 기뻐해 줄 엄마가 있어야 하는데 또 눈물이 나는구나.
그만 울어야 하는데~~